운전·배달>택배·배송기사
딜리박스중앙(주) 종로중구
마감
배달 · 운송 · 운전 · 단순노무 · 포장 · 물류
주 6일 (협의)1개월 이상(장기우대)
하루 8시간 (협의)
1,200원 (협의)
총 1,200원 벌어요
급여가 최저임금 미달이어도 최저임금을 보장받아요차량/오토바이 소유자라면 퇴근 후에도 누구나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배송 업무!!
안녕하세요? 딜리박스중앙(주)입니다.
저희 딜리박스중앙은 중앙일보가 100% 출자하여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신문 인쇄 ∙ 유통 ∙ 마케팅 전문회사로 신문 유통거점 ∙ 배송장비 및 인력 등 자체 유통 Value Chain 기반으로 전문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회사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배송 인원의 적극적 확충, 특히 서울의 정중앙인 종로중구점에서 배송기사님들을 모십니다.
딜리박스는 배송 물품의 80%이상이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소형/경량의 규격 박스 물품이어서 업무 중 신체적 부담이 적고, 배송 업무의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인 소분 작업이 거의 없어, 준비된 물품을 배송하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오후부터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기 때문에 점심시간 전후로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등 시간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업무를 진행하면 되기 때문에 남녀노소(단, 미성년자 제외)를 크게 가리지도 않습니다.
T맵 등의 내비게이션과 자동 연동되는 전용 어플이케이션을 통해 물품을 해당 주소지로 배송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스마트폰 활용만 가능하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업무를 마치면 바로 현장에서 퇴근하면 됩니다.
초기 수량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선택 가능하고, 향후 수량이나 담당 구역 등의 변경도 협의를 통해 가능하며, 지정된 담당 구역을 반복해서 배송함으로써 배송 시간은 점차 단축되기 때문에 '워라밸'이 다른 배송 업무에 비해서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근무일은 기본 주 6일이지만 주 5일 등 협의를 통해 조정 가능하며, 주말에만 일하고 싶은 분들도 지원 가능합니다. 배송수수료는 건당 1,200원부터 적용되며 협의도 가능합니다.
다만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특성 상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지원 가능합니다.
기존과는 다른 배송 업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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