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배달
선원 핸들링
마감
지원1
배달 · 운송 · 운전
주 7일 (협의)1개월 이상(장기우대)
하루 1시간
100,000원
총 100,000원 벌어요
급여가 최저임금 미달이어도 최저임금을 보장받아요선원 핸들링 업무의 생리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 베테랑 파트너를 모십니다.
단순한 알바가 아니라, 업무의 흐름을 꿰뚫고 책임감 있게 움직여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을 끝까지 정독하신 후, 본인과 맞다고 판단되시는 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1. 지원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해당 안 되면 지원 마세요)
필수: 업무 프로세스를 전혀 모르시는 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운전 베테랑: 운전 미숙자는 절대 불가하며, 평소 운전하는 것 자체를 즐기시는 분이어야 합니다.
근태 및 성실성: 새벽잠이 많거나 게으른 분, 책임감이 부족해 중도에 그만두실 분은 시작도 하지 말아 주십시오.
연령대: 업무 특성상 대기 시간이 길어 젊은 분들은 퇴사율이 높습니다. 연세가 조금 있으시더라도 일 자체에 감사함을 느끼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실 분을 선호합니다.
2. 주요 업무 프로세스
기본적인 흐름은 다음과 같으며, 2~3번 정도만 같이 다니며 서류 작업을 배우시면 바로 단독 업무 가능합니다.
공항 픽업 → 승선자 법무부 수속 → 하선자 법무부 미리 수속/발급 → 승선자 승선 → 하선자 픽업 → 세관 신고 → 법무부 하선 신고 → 호텔 입실 순으로 진행됩니다.
3. 업무의 가장 큰 단점 (반드시 숙지)
이 일은 몸이 힘든 일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대기 시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깁니다.
예를 들어, 오전 6시 30분에 김해공항에 도착하면 7시부터 피켓을 들고 대기해야 합니다.
픽업 후 수속을 마쳐도 배가 접안할 때까지 기다려야 승선을 시킬 수 있습니다.
승선시키고 나면 벌써 점심시간입니다.
이후 하선자 인수인계와 세관/법무부 수속을 거쳐 호텔까지 모셔다드리면 밤 9~10시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로 하는 일에 비해 **'마냥 기다리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이 시간을 업무의 연장이라 생각하며 스트레스받으실 분은 지원하지 마세요.
기다리는 동안 차에서 잠을 자거나, 핸드폰을 보거나, 근처에서 낚시를 하며 시간을 여유롭게 때울 줄 아는 분이어야 피로도가 낮습니다.
그
당일 지급
식사 제공
최** 사장님
활동
